2008년 03월 24일
3월 공연과 바꾸어버린 웨지우드
3월에 나인을 보러 가려고 했었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와 골랐지만, 사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보러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바로...

이것 때문...
세트병이 도져 버렸다.
가지고 있던 코누코피아 잔과 맞추려고 하다가 결국은 공연표를 포트와 맞바꾸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은 접시까지 탐을 내면서 호시탐탐 또다시 웨지우드 세일할 때만 기다리는 중~
솔직히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아깝고, 황정민의 지대로 연기가 묻어난다는 나인도 아깝지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고, 두 가지 다 무모하게 얻을 만큼 내 경제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니 이쯤에서 만족...
그래도 4월부터는 또다시 공연 라이프로 고고씽~
웨스트사이드 스토리와 골랐지만, 사실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보러가려고 했었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왜냐하면 바로...

이것 때문...
세트병이 도져 버렸다.
가지고 있던 코누코피아 잔과 맞추려고 하다가 결국은 공연표를 포트와 맞바꾸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은 접시까지 탐을 내면서 호시탐탐 또다시 웨지우드 세일할 때만 기다리는 중~
솔직히 언제 다시 올지 모르는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아깝고, 황정민의 지대로 연기가 묻어난다는 나인도 아깝지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포기해야 하고, 두 가지 다 무모하게 얻을 만큼 내 경제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니 이쯤에서 만족...
그래도 4월부터는 또다시 공연 라이프로 고고씽~
# by | 2008/03/24 04:49 | 취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